아떼 바네사브루노 여성 라이트그레이 투턱 린넨100% 헤링본 패턴 뒷밴딩 와이드 팬츠
59%
177,390원
438,000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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린넨 100% 라는 점과 허리 뒷부분이 밴딩 처리가 되어 있는 점이 마음에 들어서 고가임에도 불구하고 구입을 결정하였다. 실제로 입어보니 와이드 핏임에도 불구하고 찰랑찰랑하게 원단이 몸의 움직임을 타고 흔들려서 뚱뚱해보이지 않는다. 허리 부분에 고무줄이 들어가 군살이 좀 붙더라도 조임 걱정없이 입을 수 있겠다.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가격을 주고 살만한 옷인가 하는 질문에는 자신있게 대답하기 힘들다. 가격이 너무 비싸다. 하지만 옷이 마음에 드니까 이번에 한 번은 비싼 가격도 넘어가기로 한다. 자주 입으면 그만큼 뽕을 뽑는 것이라고 생각한다. 결론은 가격 빼고는 마음에 든다.
모델핏보다 훨씬 넓은 바지통이고 길이도 줄여야하지만 린넨의 조은 감촉과 고급짐으로 구매결정
멋스러운 헤링본 패턴에다가 투턱이라 더 멋지네요 린넨팬츠를 즐겨입는 한사람으로 즐겨입는 바지중 하나입니다
헤링본 마바지 착용감 좋고 고급집니다 길이가 좀 깁니다
멋스런 여름린넨 바지네요. 길이가 길어서 단화에 신을려면 단을 줄여야하는데 굽있는 구두에 신으면 차르르 흐르는 선이 있쁘네요
딱 적당한 길이에 통이 넓어서 멋스러운 바지에요~ 그레이에 블루 한방울 섞은 색이라 화이트계열 상의랑 찰떡이네요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