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떼 바네사브루노 여성 라이트베이지 울 투톤 긴팔자켓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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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드러운 소재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너무 뻣뻣하지도 않은.. 그냥 할인가로 이 정도면 괜찮지 않나 생각합니다. 키168인데 엉덩이 거의 가릴 기장이고 어깨 품은 넉넉하나 그래도 두꺼운 니트입기에는 타이트할 정도의 넉넉함이에요. 한겨울은 안될거 같고 초겨울까지는 따뜻하게 입을 수 있겠어요. 옷 커버까지 포장은 정성스럽게 왔어요.
사이즈 교환했더니 괜찮아요 세미오버핏이고 무겁지않아요 색상은 베이지이고 잘 어울리네요 소재가 막 고급스럽지는 않지만 막 입기는 좋겠어요
옷 자체는 이쁩니다. 입어도 태가 나구요. 근데, 아무리 울100 소재라지만, 도대체 어디 울을 썼는지… 너무 뻣뻣해요. 소재가 전혀 고급스럽지가 않아요. 이런 소재가 따뜻은 할런지… 그래도 색상이랑 디자인 맘에 들어 입으려구요. 아 그리고, 보풀도 엄청 필 소재입니다.
늦가을부터 겨울까지 잘 입을 거 같습니다. 마음에 듭니다.
https://www.chosun.com/economy/market_trend/2025/01/22/NNJLJCIHKNCJ5MBNQEHUCN2SVI/ 한파, 혹은 고온이 널뛰는 요즈 겨울철에 알맞는 소재및 컬러인듯해요 .